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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HYO/Personal

ACER Timeline 3820TG

sw편한세상 2010. 7. 10. 13:20
최근에 노트북을 구입했다.

2005년 8월에 구입한 AOpen 1557GL을 5년여간 사용하고 5년만.

살때 많은 고민을 했다. 내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돈이 많지 않은 관계로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

결국 선택한 것은  3820TG.

처음에  ACER는 나에게 있어 생소한 브랜드였다. MSI, 한성컴퓨터 등 저렴한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을 때  HP 정도 되는 브랜드를 구입하려고 했지만, 매력적인 스펙의 노트북이 없었다.

 처음봤을 때 i5-430( or 520) 의 CPU, ATI HD5650의 그래픽 4GB의 메모리 500GB의 하드디스크, 무게는 1.8kg 의 스펙이 100만원대 노트북이라니 놀라웠지만 ACER라는 브랜드 때문에 멈칫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다 ASUS N82JQ의 쿼드코어 제품이 출시되고 또 갈등하기 시작했지만 i7-720QM은 TDP가 높아 발열이 심하고 무게도 2.3kg이나 되고 가격도 비싸다는 점에서 결국  3820TG를 선택하게 되었다.

3820TG을 처음 받아봤을 때 느낌은 완전 만족이었다. 1.8kg의 가벼운 무게 LED백라이트, 빠른 성능, 깨지지 않은 내장 스테레오 사운드 등 기존 노트북과는 차별되는 스펙이라 너무 신이 나 있었다.

 우려하던 베젤 유격은 없었다. 하지만 그 대신 LCD 유격이 있었다. 하지만 별로 불편함을 느끼고 있지는 않다.

기본 제공되는  OS는 윈도우7 홈 64bit이다. 하지만 자잘한 프로그램이 많이 설치되어 있어 엔터프라이즈64비트로 재설치 하였다.

포맷하고 드라이버 설치하고 기타 프로그램 설치 및 개발환경구성하는데 하루..

7월 8일 멤버십 기술면접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7월 7일 노트북 셋팅하는데 하루를 모두 소비하였다.

 가장 놀라운 것은 윈도우7 체험지수.

집에 있는 데스크탑 9600GT의 체험지수가 6.7인데 이것 역시 동일한 6.7점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것은 2.0 // 3.3 이었는데..

지금 7, 8, 9, 10 4일째 사용중인데 불만족 스러운 것 없이 매우 만족하여 사용하고 있다. 역시

3820TG 사길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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